하나님을 갈망하는, 삶으로 살아내는 2청년함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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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의 시기에 삶이 무의미하다는 느낌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몰라 방황하다 기쁨을 상실하고, 손에 쥔 모래가 하염없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은 무기력이라는 영혼의 질병에 빠져듭니다. 스스로 치유할 수 없는 영혼의 질병에 치료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.

 

의심했던 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, 방황하던 내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, 슬픔뿐인 내 삶의 기쁨을 회복하는 새로운 삶을 찾고 있다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공감하며 동행해 나갈 청년 공동체가 여기 있습니다.

 

예배시간 및 장소

주일 오후 3시 / 은혜홀(2층 본당)

대상

25세 이상 미혼남녀 (1994년 출생 이상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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